작은 휴식이 되기를..
by 빨간우체통

메모장
프롤로그


딱히 드러내 보여줄 것도

애써 감출 무엇도 없다.

철저히 혼자이기를 갈망하면서

지극히 함께이기를 소원하는 모순속에서

잠시 쉬었다 갈

휴식처가 필요했 뿐..


인연의 끈

소중한 인연을 만들어준
또 하나의 집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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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ou will gonna work it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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